탈출하려고 거울도 깨고 난동도 부리고 총도 쏘고 하잖아
난 저런 선택에 박건이 있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어
황치성이 선화 팔아넘길려고 같이 자동차타고 가면서 러시아 보스한테 박건 죽여버릴거다라고하거든
황치성 진짜 잔인한게 ㅅㅂ 난 이게 제일 잔인한것같애
선화는 인신매매로 팔아서 송장으로 살아가게 만들면서도 거기다가 박건은 이미 죽어서 구하러 올수도 다시 만날수도 있다는 희망조차 뺏음 ㅠㅠ
선화가 박건 죽여버린다는 황치성 말 듣고 자동차 어디로 가는지 재판 받는지 등등 물어보고
진짜 마피아 소굴가서는 자기 목숨마저 버리고 탈출하려고 노력하는데
오늘 3차 보는데 탁! 황치성 대사가 걸리더라
박건이나 선화는 서로 구하려고 달려간다는 걸 오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