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언니가 자기는 연기하면서 다른사람 되는걸 좋다고 하는데 동생은 본인인게 좋다는거 있잖아 정확한 대사 아는 덬 말해주면 고마움
후반에 아버지가 딸과 떨어져도 딸의 삶 옆에 있었던거 같다는걸 극 중 ㅈㅅ로 표현했지만 초반에 나눈 대사에서 연기를 하면서 역할을 타인으로 인지하는 딸의 마음을 알아서 가장 극악의 상황을 극 중 역할로 만들어 봉인하는거 같았음 띠발 나 말 개못함 뭔 말인지 알지? 사이코드라마 뭐시기 아주 수려하게 남들 말하는거 보다가 내가 말하려니까 말 개떡같음 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