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빠 죽이고 자길 발칸 반도에 노예로 팔아버린 놈의 아들을 사랑해서
자길 구해준 은인이자 복수 동지한테 아들 왜 죽였냐고 개지럴하다
(특 심지어 그 놈이 먼저 결투 신청함) 그 아들놈이랑 떠난거지...?
사랑이란 뭘까 대사 읽으면서도 엥? 싶어져서 살짝 뇌정지 옴 ㅋㅋㅋ
자길 구해준 은인이자 복수 동지한테 아들 왜 죽였냐고 개지럴하다
(특 심지어 그 놈이 먼저 결투 신청함) 그 아들놈이랑 떠난거지...?
사랑이란 뭘까 대사 읽으면서도 엥? 싶어져서 살짝 뇌정지 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