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니가 있었잖아 < 이 대사 나오는데 머쓱해서 머리만 긁적였음... 내 동생이랑 나도 애틋한 관계였으면 이 영화가 다르게 느껴졌을까...? ㅋㅋㅋㅋㅋ ㅠㅠ 나도 많은걸 느끼고 싶었는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