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날 시간엔 볼게 없는디 8시 전후론 영화관에 못있어서 4시쯤 씨너스 보고 심야로 햄넷 어떨까... 아니면 씨너스 그냥 날릴까 ㅠ 인생작인데 또 보고 싶은데 작년에 하도 봐서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