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파괴하지만 삶을 살기 위함이고 인간을 위해 신의 목을 따고, 그럼에도 인간을 무조건적으로 믿지말고 경계하라는 여자...그러면서 병자는 직접 씻기고 거두며 여자들에게 일거리를 주고 총을 들게하고 자립심을 키우는 여자... ㅅㅂ ㅜㅜ
ㅜㅜ 흑흑
자연을 파괴하지만 삶을 살기 위함이고 인간을 위해 신의 목을 따고, 그럼에도 인간을 무조건적으로 믿지말고 경계하라는 여자...그러면서 병자는 직접 씻기고 거두며 여자들에게 일거리를 주고 총을 들게하고 자립심을 키우는 여자... ㅅㅂ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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