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앞 부분에 나치(?) 한테 잡혀가는 소년은 누구야? 아버지 어릴 때야?
그럼 기차로 피신한 누나(?) 옆 여성은 누구야? 그냥 마음좋은 승객이었어?
근데 이 영화 별 재미도 없고 헷갈리는데 정말 집중해서 봤어
눈물은 왜 나지싶은데 훌쩍거리게 되고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받은 영화는 이런 거구나
그럼 기차로 피신한 누나(?) 옆 여성은 누구야? 그냥 마음좋은 승객이었어?
근데 이 영화 별 재미도 없고 헷갈리는데 정말 집중해서 봤어
눈물은 왜 나지싶은데 훌쩍거리게 되고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받은 영화는 이런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