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람 심리를 분명히 건드는게 있는데극찬 받을만큼 걸작인지는 모르겠는데또 못 만든 건 전혀 아니고 연출 각본 다 수려하긴 한데근데 또 평양냉면 100년 맛집은 아니고 한 30년 정도 맛집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