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왕이 누군지 잊고 있었습니다 <<< 대충 이 대사 힘없는 아버지일 뿐인 엄흥도의 절박함도 안타깝고 잔혹한 현실을 소중한 사람으로부터 확인사살 받은 홍위도 안타깝고 진짜 1타2피 오졌다...싶었던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