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도 영화관 마지막으로 간게 코로나 전이었다고 했는데 이번에 왕사남으로 몇년만에 영화관 갔었어
리클라이너 해주니까 편하다고 엄청 좋아했음 .. 너무 편했는지 초반에 주무셔서 깨우고 팝콘 맥이고 음료수 맥여가며 깨움 ㅋㅋㅋ
뭐 암튼
주변 둘려봐도 중년층도 많이 오고 가족단위 관객들 많이 와서 예전에 진짜 영화관 복작거리던 생각이 나서 너무 좋았어
영월에도 사람들도 엄청 많이 가고 또 영화본 사람들이 역사공부 다시 하면서 단종에 대해 다시 알아가고
이 영화가 주는 긍정적인 영향력이 너무 커서 그냥 더 잘됐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