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자체만 봤을 때 스크린으로 봐야하는 영화인가 하면 그건 아닌거 같은데 관객들의 호응과 그 분위기 다같이 같은 영화를 공유하고 있다는 그 공기가 너무 오랜만에 느껴보는 맛이어서 ㅇㅇ
진짜 큰 고민 없이 팝콘콜라 덜렁 들고 들어가서 불쾌하거나 눈치보지 않고 웃고 울다 나와서 아 재밌었다! 할 수 있는 영화는 너무 오랜만이었음
진짜 큰 고민 없이 팝콘콜라 덜렁 들고 들어가서 불쾌하거나 눈치보지 않고 웃고 울다 나와서 아 재밌었다! 할 수 있는 영화는 너무 오랜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