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거 잠깐 삼킴) 관객들 늘어나는 저 자리가 나의 거장뫄뫄의 자리였어야 하는데 장항준 행구마처럼 웃고 다니는거 존나 배아파 너는 인삼 아닌데 인삼이 잘되야 하는데 퉤 (험한거 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