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막눈이라 화면이 뭐가 기깔나게 다르다 이런건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오히려 스피커가 입체적이어서 그게 더 좋았어
초반부 그 떠나서 웅장한 음악나오는 씬이랑
엔딩크레딧 오슷이 돌비에서 들으니까 더 압도적.. 엔크끝까지 노래 다 듣고 나오는데 더 못들어서 아쉬웠어 ㅜ
지난 개봉때 실컷봐서 감상을 더 느낄게 있나 싶었는데 아시타카가
자신의 가치로 남을 심판하지 않는 캐릭터더라고.
그래서 어느 편도 들지 않고 중립적으로 모두를 최선을 다해서 위하고 어떤 결과든 순응하는.. 순응이라기엔 끝까지 자기기 옳다고 생각하는걸 놓지 않긴하는데 대체할 표현을 못찾겠다. 아무튼 또 다시봄.. 역시 아시타카는 아시타카다 ㅜ 현실에도 나와줘 아시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