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어 없이ㅋㅋㅋㅋㅋ영화만 봐도 이게 본인 취향과 완성도/인기를 구분해야되는데 자기가 싫어하는 영화가 고평가 받거나 성적이 잘 나오면 돌아버리는 부류가 있더라고 당연히 어느 정도는 고평가됐다/저평가됐다 이 정도 의견은 낼 수 있다 생각하지만 뭐 꾸역꾸역 빈집이라 이 영화가 상을 휩쓸었다느니 누구 인맥으로 받은 거라느니 뭐 배우팬들이 몰려가서 작업한 거라느니 어쩔 땐 아예 수치로 나와있는 것도 아득바득 우기기도 하고.... 진짜 피곤하고 못되게 산다 싶음
잡담 가끔 본인 취향이랑 안 맞는다고 세상 모든 걸 자기 시각으로 재정립하려는 사람들이 신기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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