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흥행 예측이 어렵다지만
명절에는 가족단위 관객이 많아서 코미디 사극 감동물이 원래 강세였음 (여름 겨울 성수기랑도 성향이 좀 다름)
왕사남 초반 후기들 보는데 저 3가지 요소들이 다 있는거 같아서
입소문 나면 제대로 터질수도 있겠다 생각함
티켓가격이 오르면서 평이 좋은 쪽으로 쏠리니까 더 플러스 효과도 있는거 같고
암튼 올해 초반 한영 분위기 좋은거 같아서 다행
명절에는 가족단위 관객이 많아서 코미디 사극 감동물이 원래 강세였음 (여름 겨울 성수기랑도 성향이 좀 다름)
왕사남 초반 후기들 보는데 저 3가지 요소들이 다 있는거 같아서
입소문 나면 제대로 터질수도 있겠다 생각함
티켓가격이 오르면서 평이 좋은 쪽으로 쏠리니까 더 플러스 효과도 있는거 같고
암튼 올해 초반 한영 분위기 좋은거 같아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