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올해 마흔이고 박정민 정도의 포지션인 배우한테 잘컸으면 좋겠다는 말이 개웃기고 주제넘는거 맞는데ㅋㅋㅋㅋ
박정민보다 훨씬 선배인 연기파 배우들, 당장 지금도 언급 많이 되는 유해진 배우도 그렇고 많이 있잖아.
그런 배우들처럼 5~60대가 되어서도 활발하게 주연으로 활동하는 배우가 됐으면 싶다는거ㅇㅇ
독립영화판에서 센세이션했고 지금도 독립영화 하면 상징적으로 언급되는 파수꾼 데뷔인데 암흑기가 길었던 것도 그렇고,
무려 이준익 감독의 영화 동주로 배우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서 신인상 쓸었던 것도 그렇고,
상상도 못한 캐릭터이자 상업영화,대작쪽에서 많이 보이기 시작한 다만악도 그렇고,
박정민의 배우 행보가 흥미로운 지점이 많아서 그런지 필모 다 보고 그럴 정도는 아니지만
연기 꾸준히 해서 한영판에 넴드 연기파 배우로 잘 자리잡았으면 좋겠어.
지금도 그런거 아는데요 더 그랬으면 좋겠다고ㅋㅋㅋㅋ출판사에 진심이신거 아는데 본업도 열일 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