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왜 이렇게 묘하게 노잼이지..
원작이 고전소설이라 그런지 대사도 작위적이고 배우들 케미도 잘모르겠음 ㅜ
둘이 ㅈㄴ 불같은 사랑을 하고 있다는건 알겠는데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다 정병력이 심해서 몰입이 하나도 안되네..ㅜ 원작 안봤는데 원작도 이런 느낌인거야?
원작이 고전소설이라 그런지 대사도 작위적이고 배우들 케미도 잘모르겠음 ㅜ
둘이 ㅈㄴ 불같은 사랑을 하고 있다는건 알겠는데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다 정병력이 심해서 몰입이 하나도 안되네..ㅜ 원작 안봤는데 원작도 이런 느낌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