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이 좋아하실깔임...실제로 옆자리나 객석에 어르신들 많더라
아무래도 내용도 직관적이고 북한 나오고 그러니까..
좀 올드하고 소위 말해 인터넷에서 말하는 구린 면은 충분히 있으나
한 10년(혹은 15년) 전에 나왔음 꽤나 잘뽑힌 영화로 말 안갈렸을듯..
지금 보기엔 그냥 평작 느낌? 인물들도 정형화되어있고 막 입체적인 매력은 없음..근데 팝콘무비로 부모님 모시고 가기엔 딱인거 같음
부모님들이 좋아하실깔임...실제로 옆자리나 객석에 어르신들 많더라
아무래도 내용도 직관적이고 북한 나오고 그러니까..
좀 올드하고 소위 말해 인터넷에서 말하는 구린 면은 충분히 있으나
한 10년(혹은 15년) 전에 나왔음 꽤나 잘뽑힌 영화로 말 안갈렸을듯..
지금 보기엔 그냥 평작 느낌? 인물들도 정형화되어있고 막 입체적인 매력은 없음..근데 팝콘무비로 부모님 모시고 가기엔 딱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