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영화 중간중간에 몰입하려다가도 깨는 부분이 있음
노루랑 호랑이 cg나 한명회 등장하면서 천둥번개나
금성이랑 서신 나누는데 역사를 바로잡아야한다? 이런 대사나
금성이 있던 기지?에서 주변 지키던 군사들 다 죽어있는데 아무도 몰랐던거나
마지막 장면도 눈물 그렁그렁해서 보면서도 저렇게 코앞에서 울면서 뭐 당기는데 왜 아무도 안말리지..? 이생각함 진짜 유해진 박지훈 연기로 살린장면이라고 생각함 ㅋㅋㅋㅋ
노루랑 호랑이 cg나 한명회 등장하면서 천둥번개나
금성이랑 서신 나누는데 역사를 바로잡아야한다? 이런 대사나
금성이 있던 기지?에서 주변 지키던 군사들 다 죽어있는데 아무도 몰랐던거나
마지막 장면도 눈물 그렁그렁해서 보면서도 저렇게 코앞에서 울면서 뭐 당기는데 왜 아무도 안말리지..? 이생각함 진짜 유해진 박지훈 연기로 살린장면이라고 생각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