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건널 때 너는 노를 저어라 하고 흥도한테 얘기하던..명칭을 뭐라해야하나 사약 받들라고 울먹거리던 그분실제 역사에서도 영월에 모신 분 = 사약 내리던 분동일인물이었다는건 알았는데사약 내릴때 너무 울어서 바닥에 엎드린채 계셨다는 말 들으니까 진짜 슬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