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도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모노노케 히메도 정말 좋았는데 라퓨타가 전체적으로 재미면에서 더 취향이었어
그리고 오프닝 때 음악 나오자마자 눈물 나려고 한거 실화...... 음악 때문에 더 여운돋고 그렇네
예전에 뭣모르고 악보로 치던 곡인데 드디어 실물을 듣게 됐음...
세계관도 매력있고 마지막에 해적 가족이랑 화해로 마무리한거 되게 좋았음
몇년 차이 안나는 것 같은데 나우시카보다 퀄도 개좋은 듯
이제서야 실관한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이 되어서야 실관의 여유를 찾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