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조인성 좋아하고 액션물 취향이라 같이 보려고 빵딜로 예매했는데
스티 소진됐다 그래서 갈말 고민하다가.. 엄마랑 보는거니까 굿즈 생각하지말고 그냥 보고오자 싶어서 봤거든
엄마가 다보고선 너무 재밌다고 계속 얘기하고 엄지척해서 뿌듯😁
하도 안좋은 평이 영방에도 너무 많이보여서 기대치 없이 봐서그런가 나도 나쁘지 않았어ㅋㅋ
유리관도 이미 알고 봐서 걍 뭐 나오다보다~ 덤덤하게 본듯
왜 평이 안 좋은지는 알겠는데 같이본 엄마가 만족하시니까 나도 영화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고 싶진 않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