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베를린에서 느낀 감정이
하나도 변함없이 똑같음
묵직한 액션
얄팍한 서사
그냥..
배우들이 훌륭하고
감정선도 좋았는데
감독은 그냥 액션 찍을 생각에 신난 것만 같은 느낌
개인적으로
엔딩이 허무하면 난 모든 게 날아갔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딱 그럼
10년 전 베를린에서 느낀 감정이
하나도 변함없이 똑같음
묵직한 액션
얄팍한 서사
그냥..
배우들이 훌륭하고
감정선도 좋았는데
감독은 그냥 액션 찍을 생각에 신난 것만 같은 느낌
개인적으로
엔딩이 허무하면 난 모든 게 날아갔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딱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