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질 다하고 둘이 마주보고 총 머리에 서로 대고
서로 한마디씩 한거 짜릿했음
박건 -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야
조과장 - 내 정보원이니까
그 후에 박건은 총을 내렸는데 조과장은 여전히 총 들고 있었던 것도
왜 그랬을까 생각해봤는데
박건은 채선화와 조과장 사이가 단순히 정보원 이라서! 남자 여자가 아니인거 확인해서 경계를 푼 것 같고 (ㅅㅂ 이게 미친 포인트라고!!!)
조과장은 아직은 박건이 어떤 인물인지 모르니 경계하는것 같아서
두 인물이 잘 드러나는 장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