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둘만 잡히면 공기가 달라졌음
그 총질과 생사를 오고가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그냥 서로는 처절하게 사랑하고 있어서 슬펐어
박건이 살고 싶다고 한 것도
난 얼마전 러우전쟁 북한포로 오버랩되면서 진짜 슬펐음
박건의 모든걸 채선화에게 내어주고 죽어서 더 불쌍했음
채선화 어찌 살라고 ㅠㅠ
그냥 그 둘만 잡히면 공기가 달라졌음
그 총질과 생사를 오고가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그냥 서로는 처절하게 사랑하고 있어서 슬펐어
박건이 살고 싶다고 한 것도
난 얼마전 러우전쟁 북한포로 오버랩되면서 진짜 슬펐음
박건의 모든걸 채선화에게 내어주고 죽어서 더 불쌍했음
채선화 어찌 살라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