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빡세게 다녀도 늘 재밌기만 했거든
이번주중에 쪼개고 쪼개서 실관할거 거의 다해서 오늘은 몇몇개 수거만 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연이어서 하자품 받고 교환하고 이러니까 너무 기빨려
영방 온지 2년 넘었는데 그동안은 진짜 이런적이 없었어
심지어 오늘은 쌩돈 결제한게 많아서 더 그럴지도?
돈쓰고도 현타오는게 뭔지 오늘 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수목에 너무 알차게 수령하고 실관도 해서 ㅠㅠ 오늘이 더 비교돼
내일도 실관 있어서 나가야되는데 에너지 바닥된 것 같아 ㅋㅋ 그냥 운이없었던 건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