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얼굴도 얼굴인데 피지컬에서 오는 압도적인 뭔가가 있는듯
코트 입고 액션하는데 옷이 방해하는 느낌이 아니라 더 매력적이고 멋있게 보여주려고 도와주는 느낌이었어
보통 긴옷 입으면 펄럭거리고 나풀거려서 개거슬리는데 몸 컨트롤 잘하던데 원래 액션 잘하는 배우로 유명함??
(후려치기 발언이 아니라 진짜 잘 몰라서 그럼)
아 보면서 무빙 그 아빠역할도 생각났음 뭔가 비슷했어 ㅋㅋㅋㅋㅋㅋ
아쉬운점은 남캐들은 개멋있는데
여캐들은 답답하고 뭔가 소모품처럼 느껴졌음
남자들 멋지지!!! 띄어주려고 하는 느낌?... 너무 일차원적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