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타임이어서 마음의 준비는 했는데 초등학생들 단관은 예상 못했다ㅋㅋㅋㅋㅋㅋㅠㅠ
러닝타임 내내 휴대폰으로 인스타하고 카톡하고 떠들고 손 번쩍 들면서 패딩 입고 화장실 갈 사람 모아서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엉엉...
보호자는 밖에 있는지 제지하는 사람도 없고 하필 내 앞줄들에 몰려있어서 더 힘들었다 하.........
7차까지 뛰어서 어제를 마지막으로 그만 볼랬는데 관크가 너무 역대급이라 아쉬워서 한번만 더 보고 끝내야겠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러닝타임 내내 휴대폰으로 인스타하고 카톡하고 떠들고 손 번쩍 들면서 패딩 입고 화장실 갈 사람 모아서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엉엉...
보호자는 밖에 있는지 제지하는 사람도 없고 하필 내 앞줄들에 몰려있어서 더 힘들었다 하.........
7차까지 뛰어서 어제를 마지막으로 그만 볼랬는데 관크가 너무 역대급이라 아쉬워서 한번만 더 보고 끝내야겠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