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이 직원이랑 얘기가 길어져서 뭔가했는데
좌석 여러개를 한번에 잡아놓고 좌석마다 1장씩 종이티켓을 뽑아달라더니
티켓이 둥글게 말려서 나오니까 직원이 펴서 줬더니 왜 구기냐고 다시 뽑아달라고
보관하려는 용도인데 왜 구겨서 주냐고 첨부터 다시 뽑아달라고 계속 뭐라하더라
첨에는 좌석 여러개 적혀있는 종이로 뽑아줬는데 그거말고 하나씩 뽑아달라면서 뒤늦게말하고 직원이 묻는 말은 안 듣고 자기 할 말만 하면서 가소롭다는듯이 씅냄
난 특전 빨리 수거하고 버스타러 가야했는데 기다리다가 버스환승 못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