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너무 연극같은 톤에 유해진 역이 너무 오버한다 싶은 느낌이었거든.
자꾸 머리로 생각하게 해서 아쉽다 느꼈는데
반란 도모한 거 한명회에게 걸린 이후부터는 배우들 연기가 멱살잡고 끌고 가는 것 같아. 머리로 생각할 틈 없이 감정이 따라가게 되고 나도 모르게 눈물 흘리게 되더라.
모든지 마무리가 중요하구나! 한 번 더 보고싶긴 함.
자꾸 머리로 생각하게 해서 아쉽다 느꼈는데
반란 도모한 거 한명회에게 걸린 이후부터는 배우들 연기가 멱살잡고 끌고 가는 것 같아. 머리로 생각할 틈 없이 감정이 따라가게 되고 나도 모르게 눈물 흘리게 되더라.
모든지 마무리가 중요하구나! 한 번 더 보고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