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이 몸수색하는 행동은 너무나 익숙하게 해 온 일이라 움직임이 몸에 배어있고
몸수색받는 선화도 지겹게도 겪는 일처럼 태연하게 몸수색 받고 있는데
그래서 둘 다 아무렇지 않아하는데 긴장된 분위기 그 사이에서 나누는 대화들이 녹아드니까 텐션이 미치셨어
별개로 이후 마피아가 몸수색 할때는 필요이상의 터치로 선화가 너무 불쾌해하는 표정이랑 대비되어서 ㅎ.. 쌰갈 불곰놈들아 뒤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