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관에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앗어
줄에 2명씩
마지막에 박건이 조과장한테 귓속말 할 때
내 뒤에 남자가 지가 박건 빙의해서 막 쿨럭이면서 더빙함
“선화 잘 부탁합네다 남조선으로 보내주시라요”
ㅇㅈㄹ 아 씹.. 별.. 하................
진짜 헛웃음도 안 나옴
그 와중에 여친인지 아내인지 깔깔대고 ㅈㄹ
니네집 안방이냐
상영관에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앗어
줄에 2명씩
마지막에 박건이 조과장한테 귓속말 할 때
내 뒤에 남자가 지가 박건 빙의해서 막 쿨럭이면서 더빙함
“선화 잘 부탁합네다 남조선으로 보내주시라요”
ㅇㅈㄹ 아 씹.. 별.. 하................
진짜 헛웃음도 안 나옴
그 와중에 여친인지 아내인지 깔깔대고 ㅈㄹ
니네집 안방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