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상상을 더해서...
0일째
- 심야, 브로커가 북한여성들 팔아넘김
1일째
- 아침, 브로커 집에돌아옴 박건이 족침
- 박건 취조시작(박건 성향상, 조사끝내고 선화찾아야하니까 바로 취조 들어갔을거라 생각)
- 박건 황치성 밥먹으러 가서 선화 만남
- 브로커 도청 실패하고 집에와서 분풀이
- 저녁 7시경 박건 선화 재회
2일째
- 새벽2시경 선화 녹음들으며 술마심
- 새벽4시(였나 5시에) 영사관 직원들이 박건 기습
- 아침, 직원숙소 수색
- 저녁, 채선화 영사관으로 끌려왔다가 송환결정으로 경매장에 감/ 비슷한시각 박건 국정원 안가 들쑤시고 경매장으로 감
(이하생략)
cctv장면 더 자세히보면 시간대까지 정확하게 체크할텐데 기억하는 시간대가 이정도라서ㅎㅎㅎ
여튼간에 진짜 짧은 시간이었다... 그래서 무스탕을 못버린것으로(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