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극찬인 평들만 봐서 기대를 한 탓이였겠지그냥 와닿는게 없다 지극히 개인적인 가족사 이야기를 보는 느낌뭐 꼭 와닿아야하는건 아닌데 기대에 비해 재미를 느끼지 못함… 나는 조금 지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