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받은 황치성은 누가 혼자와서 쓸고있다하니 박건이 언제 거기까지 갔어?? 하며 조과장 착각하는거랑
나중에 진짜 박건이 와서 재차 쓸어버리는 구도가 뭔가.. 뭔가 좋음ㅋㅋㅋㅋㅋㅋ 아 이걸 뭐라고 설명하지 암튼 오타쿠적으로 치이는 부분이었슴
보고받은 황치성은 누가 혼자와서 쓸고있다하니 박건이 언제 거기까지 갔어?? 하며 조과장 착각하는거랑
나중에 진짜 박건이 와서 재차 쓸어버리는 구도가 뭔가.. 뭔가 좋음ㅋㅋㅋㅋㅋㅋ 아 이걸 뭐라고 설명하지 암튼 오타쿠적으로 치이는 부분이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