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열심히 하고 잘 찍고는 알겠는데
이전에 다 봤던 느낌이라서...
뭐 매번 새로운 걸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뻔하다 소리 듣는 범도도 액션 스타일 바꿔서 나오고(복싱 가미)
존윅 같은 영화도 시리즈 갈수록 편마다 이전 편에서 못 봤던 액션 같은 거 보여주려고 하는데
류감 영화 액션 이젠 다 비슷하게 느껴져.
아라한장풍대작전은 컨셉이 무협이라서 달랐고, 짝패는 애초에 다양한 액션 보여주기 방점이라서 좀 달랐지만
휴민트 액션은 베테랑, 밀수, 베를린 등에서 봤던 거 분량만 늘린 느낌이라서 좀...
곱씹을수록 액션조차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