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느낌 밀수 때도 느낀거긴함
난 밀수 영화자체는 별로였는데 그 여름 개봉작들 중에
밀수가 제일 먼저 개봉해서 관 유지 잘하고 관객수도 제일 잘됐었는데
이번에 왕사남이 딱 그느낌임
연휴 2주 먼저 개봉해서 입소문으로 선점하고 그대로 설까지 관 유지도 잘할거같고
솔직히 이 느낌 밀수 때도 느낀거긴함
난 밀수 영화자체는 별로였는데 그 여름 개봉작들 중에
밀수가 제일 먼저 개봉해서 관 유지 잘하고 관객수도 제일 잘됐었는데
이번에 왕사남이 딱 그느낌임
연휴 2주 먼저 개봉해서 입소문으로 선점하고 그대로 설까지 관 유지도 잘할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