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편견일지 모르겠지만 아니 씨 내가 느낀거니까 팩트임
한영 볼때마다 관크 너무너무너무 심함
왕사남땐 중년 관객 너무 많아서 첨부터 마음의 준비 했는데도
오만데서 다 떠들고 폰하면서 봐서 거의 너갱이 나간채로 봤고
오늘 휴민트는 젊은 관객이 많았는데 커플들은 죄다 지네집 안방에서 넷플릭스 보듯이 수다떨고 앞자리 오타쿠 새끼는 뭔 폰게임을 계속 쳐해대고
의자 발로 까려다가 경찰서 가면 부모님이 슬퍼하실까봐 이 악물고 참았다 진짜 하...
내 편견일지 모르겠지만 아니 씨 내가 느낀거니까 팩트임
한영 볼때마다 관크 너무너무너무 심함
왕사남땐 중년 관객 너무 많아서 첨부터 마음의 준비 했는데도
오만데서 다 떠들고 폰하면서 봐서 거의 너갱이 나간채로 봤고
오늘 휴민트는 젊은 관객이 많았는데 커플들은 죄다 지네집 안방에서 넷플릭스 보듯이 수다떨고 앞자리 오타쿠 새끼는 뭔 폰게임을 계속 쳐해대고
의자 발로 까려다가 경찰서 가면 부모님이 슬퍼하실까봐 이 악물고 참았다 진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