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가 예매량에서 선전을 보이는 것에 대해 그는 "사실 그건 너무나 고맙게도 (구)교환이 나온 영화 '만약에 우리', '신의 악단', 그런 것을 봤을 때 추이가 점점 극장 쪽으로 나와주시는 것 같다. 그 추이를 만들어줬기 때문에 뒤에 개봉하는 세 편의 영화가 관심을 받는 것이지 않나. 다 영화마다 각자의 미덕으로 극장에 나오시게끔 유도해 주는 것 같아서 동료로서 고맙고 감사하고 대견하고 뿌듯하다. 그중에서는 저도 선배급이니까. 다들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보여진다"고 말했다
만우리 잘됐지만 이럴때마다 진짜 잘됐다고 새삼 느껴짐
ㅠㅠ 진짜 소중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