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과장한테는 북한 마약, 인신매매 수사라는 국정원 임무가 있고 박건한테는 총영사 수사라는 임무가 있는데 이런 핵심 목표와 채선화 구조라는 부가적 혹은 개인적 목표 사이에서 갈등하고 충돌하는 게 더 나왔으면 좋았을 거 같아서 아쉬움
둘 다 각자의 임무에 파고 들어가고 관객이 몰입하기도 전에 내팽겨치고 일단 채선화 구하기가 되니까 다른 덬들이 말한대로 쟤네 요원 맞아? 하는 생각이 들고 스토리도 아쉬워짐
둘 다 각자의 임무에 파고 들어가고 관객이 몰입하기도 전에 내팽겨치고 일단 채선화 구하기가 되니까 다른 덬들이 말한대로 쟤네 요원 맞아? 하는 생각이 들고 스토리도 아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