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한영감성이 결국에는 나오는데 그래도 노력했네정도
액션은 원래 한국영화가 잘하는 타격감좋게 잘만드는 그맛임 +지형지물로 변주약간
빻은 향기도 살짝 나는데 민감한사람아니면 그냥 넘어갈거같고
개인적으로는 후반부 멜로? 장면 연출이 좀 촌스러웠어
완전액션으로 가버리거나하지 어설프게 반반 섞어먹는 느낌
신세경이 진짜 예쁘고 박정민은 비주얼이 처음엔 어색하다했는데 시간이갈수록 매력적이라 느꼈음
잘만들려고 노력한 티는나는데
스토리를 조금만더 세련되게 뽑았으면 어땠을까
킬링타임으로 나쁘지않은거같아
딱히보고싶은영화는 없는데 영화관가고싶다 액션좋아한다 추천
어디서 봤던거같은거 싫다 2000년대 귀여니감성 싫다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