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ㅎ제대로 일하는 사람이라고는 국정원 임대리랑 북한 총영사(범죄도 일이라면)밖에 없음
박건이랑 조과장도 각각 위치만 보면 S급 요원인데 그거에 비해서는 너무 허술하고 다 들키고 능력을 모르겠음 그냥 싸우는거밖에 없고 둘 다 자기 사람 구하려는 마음은 알겠는데 그냥 그거만 나오니까 쟤네 저기서 왜 저러고 있나 생각만 들고
채선화도 그냥 배우 비주얼만 남는...
러시아 마피아도ㅋㅋㅋㅋ그 지역 최대 조직이라면서 초소에 한 명 서있는 게 다임 장난치나ㅋㅋㅋ우리 아파트 경비 아저씨들도 둘이서 근무한다ㅋㅋㅋㅋ
영화 전체가 그냥 그 시놉시스에서 더 풍부해지지 못한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