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완전한 인생을 위로하는 빛 바래지 않는 명작 '굿 윌 헌팅'이 3월 개봉을 알리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1997년 북미 최초 개봉 그리고 1998년 국내 개봉 시 공개되었던 오리지널 포스터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젊은 신인 시절의 맷 데이먼을 스타덤에 오르게 한 작품 '굿 윌 헌팅'은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직접 각본을 쓴 작품이다. 특별히 각본은 대학생 시절의 맷 데이먼의 과제인 짧은 극본에서 시작된 ‘청춘’이 쓴 ‘청춘 이야기’라는 부분이 영화를 더 와닿게 한다.
이렇게 대학 과제에서 출발한 극본은 제70회 아카데미시상식 각본상, 남우조연상(로빈 윌리엄스) 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로 완성된다. 또한 제5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각본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아카데미에서는 감독상, 작품상, 음악상 등 9개 부문에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었다.
개봉 당시 무명이었던 두 청년 배우의 진심 어린 청춘에 대한 예찬이 지금까지 많은 이의 삶을 위로하는 아름다운 영화 '굿 윌 헌팅'은 2026년 3월 4일 롯데시네마를 통해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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