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사회에서 보고왔는데 너무 잘봐서 추천하려고 왔음
여성서사를 좋아한다면 더 추천
엄마와 딸의 이야기 공직사회에서 여성 리더로 살아남는 법 .. 사람사는 이야기를 너무 무겁진 않게 그러면서도 마음을 울리게 이야기해줘서 넘 좋게 보고 나왔어 처음엔 웃음포인트가 많아서 웃으면서 봤는데 마지막에는 눈물 조금 흘리고 나옴 영화 잘 만들었더라 .. 개봉하면 한번 더 보려고 염혜란 최성은 아린 박호산 백현진 배우 나오고 거의 염혜란 원탑영화인듯 연기미쳤고 반하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