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교회에서 티켓 받아왔다고 밥사준대서 엄마따라 갔다가 그 정진운이 광야를 지나며? 부르는거 보고 울다옴...
마침내 깨닫게 되는 그 찰나의 순간 연기 너무 잘하더라
그리고 영화 자체에 감동이 있다
교회에서 단관하러 오는 이유가 있음ㅋㅋㅋ
종교를 떠나서 예수라는 사람? 신? 이라는 존재 자체가 신기한거 같아 매력적인듯
이렇게 예수 입덕하나 ㅠㅠ
엄마가 교회에서 티켓 받아왔다고 밥사준대서 엄마따라 갔다가 그 정진운이 광야를 지나며? 부르는거 보고 울다옴...
마침내 깨닫게 되는 그 찰나의 순간 연기 너무 잘하더라
그리고 영화 자체에 감동이 있다
교회에서 단관하러 오는 이유가 있음ㅋㅋㅋ
종교를 떠나서 예수라는 사람? 신? 이라는 존재 자체가 신기한거 같아 매력적인듯
이렇게 예수 입덕하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