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대대존잼
평 나와있듯이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 맞고 ㅋㅋㅋㅋㅋ
대신 언컷젬스보다 스무스함 더 대중적이라고 하는 이유 알겠어
그리고 티모시 연기 칭찬 왜 많은지도 알겠음 영화 자체가 티모시한테 온전히 기대는 형식임
주변 조연들 당연히 중요하지만 악세사리 같이 군데군데 악센트 주는 느낌이고
중심에서 티모시가 계속 버텨주는 형태 ㅇㅇ
마티 진짜 개 쎄게 때리고 싶은데 한편으로 측은하고 양가감정ㅁ ㅣ침 ㅋㅋㅋㅋㅋㅋㅋ
빨리 극장에서 또 보고싶다
음악도 진짜 좋아
+ 일본 선수 (엔도 역)가 생각보다 더 배우같음 실제 선수인거 몰랐으면 진짜 그냥 배우로 착각했을 정도로
(연기를 잘한다는 느낌은 모르겠는데 뿜는 분위기가 장난 아님)
영자막으로 봐서 일부 유머는 잘 모르겠어서 다시 봐야할거 같음 (웃긴거 같은데 웃어도 되나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