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클리셰는 요절한 첫사랑 남친이라 생각하는편이라 ㅋㅋ
내기준 첫사랑 첫남편/사별하고 두번째 남편 이 설정이 좀 다르게 느껴지긴 했음
첨에 볼때는 67년을 기다린 순정남편 선택해야되나 하다가
점점 내 마음속으로 래리가 선택되길 바라고 있엇음 ㅠㅠㅠ
근데 한쪽만 선택해야한다는게 보면서도 계속 이해안가서
그냥 혼자 살면 안돼? 그랬는데 이건 내가 미혼이라 그럴듯ㅋㅋㅋㅋㅋ
솔직히 클리셰는 요절한 첫사랑 남친이라 생각하는편이라 ㅋㅋ
내기준 첫사랑 첫남편/사별하고 두번째 남편 이 설정이 좀 다르게 느껴지긴 했음
첨에 볼때는 67년을 기다린 순정남편 선택해야되나 하다가
점점 내 마음속으로 래리가 선택되길 바라고 있엇음 ㅠㅠㅠ
근데 한쪽만 선택해야한다는게 보면서도 계속 이해안가서
그냥 혼자 살면 안돼? 그랬는데 이건 내가 미혼이라 그럴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