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부터 끝까지 모든 대사와 상황이 짜친다의 연속
아들래미 입 입 입 그노무 압타령하기전에 입때리고싶었다
지딴엔 상대를 위한 거짓이라고 하는데 말표현 참.. 저게 감동이고 눈물이다 생각하고 찍은게 맞나싶은 대사 수준들임
여친이 고아인데 자기가죽을위기라고 여자친구 밀쳐내려고하는말이 가족력이 어떤지도모르는 너랑 더 미래를 못이어가겠다 ...지랄임
영화자체는 어쨋든 엄마 연기를 겁나잘해서 눈물짜는 포인트는 있는데
중간중간 아들땜에 산통깨져서 나오려던 눈물도로들어감 정색하고 봤다 개그도 노잼임
결말보고 다들 하나같이 말하길 엄마생신때 미역국한번 안끌여줬냐 저걸 이제 쳐알고있네 였음
게다가 고기 못먹게된 엄마한테 고기들어간 국 ㅎ...
진짜 엄마 연기가 아까운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