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 마지막에 몸떨리는거 아무리 추워서 가능하겟다지만 그래도 그러면서 연기하는게 진짜 와 미쳣다 소리나옴 진짜로 피가 몸에서 빠져나가면서 추워하는것같아서 감탄나왓음
조과장이 부축해줄때 눈길에서 미끄러지는것도 의도한건가 아닌가 생각들정도로 너무 잘 미끄러지면서 고통스러워하는게 이게 진짜 어떻게 저렇게 연기하지 싶었음 .. 진짜 그장면 선화랑 마지막까지 너무너무 여운남아서 그 연기하나때문에 또 보러 가고싶었음..
조과장이 부축해줄때 눈길에서 미끄러지는것도 의도한건가 아닌가 생각들정도로 너무 잘 미끄러지면서 고통스러워하는게 이게 진짜 어떻게 저렇게 연기하지 싶었음 .. 진짜 그장면 선화랑 마지막까지 너무너무 여운남아서 그 연기하나때문에 또 보러 가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