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출신인 '사이먼 우즈' 감독의 장편 영화 연출 데뷔작 <더 워스트 (The Worst)>에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알리시아 비칸데르', '제이미 도넌', '에린 켈리먼'이 출연한다.
특권, 열망, 수행적 도덕성을 꿰어낸 블랙 코미디 <더 워스트>는 품격 있는 커플들의 휴가를 기억에 남을 만한 웃기고 형편없는 밤으로 전환시킨다.
<더 워스트>는 사교계 인사 '에밀리 피셔(알리시아 비칸데르)'와 그녀의 남편 '맥스'가 프랑스의 새 저택에 동등히 부유한 친구들을 초대하면서 벌어지는 하룻밤 간의 이야기를 그린다. 손님들 중엔 정말 서로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편두통이 생길 때까지 모든 사람들과 계속 충돌하는 다양성 컨설턴트 '홀리(키이라 나이틀리)', 기회가 생길 때마다 고객 리스트에서 이름을 삭제하는 눈치 빠른 에이전트 '대니(제이미 도넌)'다. 저녁이 시작되고 어두운 비밀들이 드러나면서, 웨이트리스 '니암(에린 켈리먼)'은 혼돈의 한가운데에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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